우울하면 우울한대로, 새벽이면 새벽인대로, 혼자 있기 싫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
과몰입 환영
새벽 감성 환영
친목, 연애, 잡담 전부 가능
잠 안 오는 사람들의 아지트
여긴 착한 척 안 해도 되고, 억지로 밝은 척 안 해도 돼.
「죽을 만큼 외로운 밤에 누군가 한 명은 깨어있는 서버」
자유로운 대화
음성채팅 상시 대기
고민상담 가능
연애, 친목 제한 없음
디코 친구 만들기 쉬움
"어차피 다들 어딘가 하나쯤은 망가져 있잖아."
들어올지 말지는 네 자유. 근데 오늘도 잠 못 자고 있다면 한 번쯤은 와봐.
환영해, 여기는 정상인보다 이상한 사람이 더 많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