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좀 나이 먹은 거 치고 정신 나가 있습니다. 이제 막 만든 따끈따끈한 신생 서버이며 딱 '발로'만 하는 서버가 잘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손수 하나 하나 유튜브 보고 타자 쳐가면서 만든 거라 모자란 거 많으니 많이들 훈수 좀 둬주세요. 아마 안 귀찮으면 바로 할 건데 귀찮으면 바로 반영 안 할 듯? 인생이란 게 원래 그런 법이잖아요. 같이 수다 떨면서 발로 좀 해봅시다. 파이팅 ?
진짜 만든지 얼마 안 돼서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그리고 서버의 인원들이 극과 극으로 20대 초와 20대 후반으로 이루어져 있읍니다. 주인장은 직장인이라 주말에만 게임하는 거 안 비밀. 서버 사람들이 다 착하고.. 생각보다 내성적..?이니 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