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ri (Gen 3)
하드코딩된 캐릭터 봇을 넘어선,
독자적인 기억 체계와 실시간 컨텍스트를 가진 3세대 디스코드 AI 친구입니다.
서리(Seori)는 인공지능이라는 벽을 허물고 사용자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일상의 대화를 선사합니다.
3세대 서리의 핵심 변화
1. 관계를 형성하는 자연스러운 대화
- 반말 전용 페르소나: 딱딱한 어휘를 완전히 배제하고, 실제 한국 또래 친구들이 사용하는 구어체와 텍스트 이모티콘(초성체)으로 자연스럽게 대화합니다.
- 감정의 템포: 사용자의 말에 과장되게 휩쓸리지 않고, 차분하면서도 속정 깊은 츤데레 특유의 톤앤매너를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2. 대화 요약과 장기 기억 시스템 (Auto Compact)
- 컨텍스트 자동 압축: 대화가 길어지면 시스템이 대화의 흐름을 주기적으로 요약하여 컨텍스트가 끊기지 않게 유지합니다.
- 핵심 기억 누적: 대화 중 중요한 사실들은 장기 기억으로 반영되어, 시간이 지난 후에도 사용자와의 관계와 이전 대화 내용을 잊지 않고 활용합니다.
3. 실시간 일상 동기화 (Daily Life)
- 서리는 가상의 타임라인 속에서 자신만의 일정을 보냅니다.
- 접속하는 시간대, 날씨, 봇의 실시간 상태(Daily Life State)가 프롬프트에 동기화되어 매번 살아있는 생생한 반응을 출력합니다.
4.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스킬 (Skills)
/url: 공유한 웹페이지나 문서의 핵심을 파악하여 서리만의 말투로 브리핑합니다.
대화 시작하기
채팅 채널에서 서리야 혹은 @서리를 부르면 서리와의 대화가 즉시 활성화됩니다.